• 도서 분류 : 자기 계발
  • 작가 : 다케자와 노부유키
  • 쪽수 : 285쪽
  • 가격 : 9,800원
  • 출판사 : 북폴리오
  • 출판일 : 2003년 12월 10일
  • 독서일 : 2021년 06월 16일

필자가 느낀 점

어째 저번 서적도 그렇고 일본 작가의 아침 일찍 일어나는 책들은 필자랑 잘 안 맞는다라는 생각이 든다.

2021.06.09 - [도서산간] - [도서산간] "행복을 불러들이는 아침 5시부터 습관" 리뷰

 

[도서산간] "행복을 불러들이는 아침 5시부터 습관" 리뷰

도서 분류 : 자기 계발 작가 : 하코다 타다아키 쪽수 : 224쪽 가격 : 12,900원 출판사 : 스카이 출판일 : 2012년 03월 20일 독서일 : 2021년 06월 09일 필자가 느낀 점 일단 아침에 관한 책은 이거 말고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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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 정독을 하기에 적합한 도서는 아니다. 76개 정도의 10분 정도면 읽을 수 있는 짧은 글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하루하루 읽는 다면 좋은 영향을 가질 수 있을지 몰라도, 필자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그 자리에서 바로 읽었는데, 내용이 상당히 피상적이라는 기분을 떨칠 수 없었다. 또한 훌륭하게 일하는 태도를 가지는 법 및 경영자로서의 마음가짐 등이 주된 내용이라. 마음에 그다지 와닿지 않은 책이다. 

 

한줄평

"사실 거라면 중고로 사서 잘 보이는 곳에 두세요"

  • 도서 분류 : 자기 계발
  • 작가 : 멜 로빈스
  • 쪽수 : 328쪽
  • 가격 : 14,000원
  • 출판사 : 한빛비즈
  • 출판일 : 2017년 09월 01일
  • 독서일 : 2021년 06월 10일

 

필자가 느낀 점

바로 전에 읽은 책이 아침시간을 활용하는 책이었다. 도서관에서 빌릴 때 무심코 자기 계발 파트에 있는 쪽의 주변에서 책을 고르다 보니, 결국 비슷한 책을 선정한 거 같다. 우선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단어는 "5초"이다. 무슨 일이든 5초의 자신에게 준비시간을 주고, 망설임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책을 통틀어서 작가가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인 거 같다. 이것은 개인 취향일 수 있지만, 저자가 강의 경력의 뛰어나며 여러 사람의 소위 "5초 법칙"을 활용한 인생의 변경 사례나 사업의 성공사례 등을 들어서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필자도 공부하는 책상 앞과 사무실 책상에 5초라고 적어두었다. 싫은 일이 생기면 적극 활용할 좋은 인생의 동반자를 만난 기분이다.

 

한줄평

"5(내가 할 수 있을까)

4(미움받지는 않을까)

3(일을 망쳐버리는거 아닐까)

2(머리를 비우자)

.

.

.

1(시작할 시간이다)"

  • 도서 분류 : 자기 계발
  • 작가 : 하코다 타다아키
  • 쪽수 : 224쪽
  • 가격 : 12,900원
  • 출판사 : 스카이
  • 출판일 : 2012년 03월 20일
  • 독서일 : 2021년 06월 09일

 

필자가 느낀 점

일단 아침에 관한 책은 이거 말고 다양한 책들이 많다. 흔히 "미라클 모닝"으로 불리는 아침시간의 활용 기적을 바라면서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일단 저자분이 기업의 사장이신 게 책에 전반적으로 영향을 끼쳤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어딘가의 연구자료를 근거로 하고 있지는 않고, 성공한 저자의(물론 성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아침시간을 활용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으로 보면 된다. 그래서 '아 이건 성공한 기업인의 아침 활용 예시구나'라고만 받아들여주면 될 거 같다. 상황이 필자랑도 달라서 선별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였다. 

 

한줄평

"아침을 이렇게도 활용할 수 있구나라는 정도의 도서"

  • 도서 분류 : 독서 비평
  • 작가 : 박순영
  • 쪽수 : 360쪽
  • 가격 : 14,800원
  • 출판사 : 미래문화사
  • 출판일 : 2019년 10월 28일
  • 독서일 : 2021년 06월 07일

필자가 느낀 점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독서 그 자체에 대해서 메타적인 생각을 해본 사람이 많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필자도 그런 인물 중 하나였으며, 누군가의 소개를 받아 작년에 구매한 책이고, 한번 다시 읽게 되면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해주고 싶어 가져온 도서이다. 도서의 구성은 크게 3가지로 되어있다.

1. 좋은 책과 고르는 방법

2. 독서모임

3. 좋은 독서를 하는법

흔한 자기 개발서라고 생각하고 샀던 도서이고, 처음 읽을 때도 그런 생각을 버릴 수 없었는데, 두 번 읽었을 때에는 저자가 독서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으며, 그 신념 안에서 독서를 지켜온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졌었다. 보다 보면 독서를 크게 문학 / 비문학으로 나누어 읽는 방법이나 단계를 분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특히 이렇게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한줄평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세용. 도서와 독서에 대한 자신의 태도와 신념을 돌아보게 해주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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